바르시온은 검은 하양의 말을 듣고 물 속을 바라보았다. 잠잠한 물 속. 특별한 위험은 더 있을 것 같아 보이지 않았가에, 바르시온은 그대로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다이스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