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지만, 일당 중요한건 당신의 언니를 구하는거니까.." "와, 진짜 로망 없으시네. 으음, 보물같은건 없으려나.." 바르시온은 별로 흥미를 못느낀 반면, 에인델은 관심이 가는지 제어기를 이리저리 만져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결국 일행들은 사이퍼를 챙기곤 다른 통로를 찾아보기로 했다. (사이퍼 분배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