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 대체 언제 경고했다는 거야?!" 에인델은 불평하면서도 빠르게 전투준비를 갖췄다. 바르시온 역시 말 없이 대검을 움켜쥐었다. (바르시온 - 14 에인델 - 20 검은 하양 - 17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