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시온은 빠르게 달려나가 대검으로 최전열의 무리에게 대검을 후려쳤습니다. 그 사이 에인델은 중간열의 무리를 향해 석궁을 날려보냈습니다. (바르시온 15 에인델 20 검은하양 4) "...죽는게 누군지는 대봐야 알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