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사내들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한 바르시온은 달아나는 사내들을 쫓기 시작했다. 언제 다시 찾아와 자신들을 습격할지 몰랐으니까. ( 바르시온 17 에인델 6 검은하양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