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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라."

바르시온은 피가 흐르는 어깨에도 불구하고, 크고 아름다운 대검을 들어올려 괴생물을 향해 힘껏 휘둘렀다. 바르시온의 일검에, 괴생물은 그대로 두동강 나버리고 말았다. 바르시온은 대검을 쥔체로, 구조물에 매달려있던 처녀를 향해 다가가며 말했다.

"..괜찮습니까?"

(다이스는 12!)
바르시온은 회수한 장창을 다시 한 번 괴생물을 향해 힘껏 던져냈다.

"그만 쓰러져라."

(다이스는 15네요.)
바르시온은 대검의 옆면으로 괴생물의 공격을 받아냈지만, 첫번째 방어에서의 반동에서 그만 자세가 흐트러졌다. 결국 두번째 공격은 몸으로 받아내는 수 밖에 없었다.

"크읏-!"

화끈한 감각이 바르시온을 덮쳤고, 바르시온은 입술을 깨문체로 자세를 고쳐잡곤, 괴생물을 견제하며 물밖으로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바-르시온-씨!"

멀리서 누군가 달려오는 소리와 함성이 들렸다. 동료들. 바르시온은 동료들을 바라보며 서둘러 움직였다. 에인델은 강철 거미줄을 내뿜는 사이퍼를 들어올려 괴생물을 향해 사용했다.

"검은 하양! 열광선을 뿜는 사이퍼를-!"

(바르시온 방어 20, 17. 사이퍼 배분은 에인델잎폭발통, 검은 하양이.정신제어기입니다.)
바르시온은 괴생물을 향해 달려가며, 투창을 꽈악 쥐었다. 그리고 적당한 거리가 되었을때 즈음, 괴생물을 향해 투창을 날렸다. 빠르게 날아간 투창은 괴생물의 몸에 그대로 꽂혔다. 바르시온은 뒤이어 공격하려 했지만, 미끄러운 바닥에서 넘어지지 않으려 균형을 잡느라 이후 공격은 하지 못했다.

(19, 13 입니다! 이전 판정이랑 순서만 바뀌었네요.)
"....!"

바르시온은 미끄러질뻔 했지만, 금세 균형을 찾고 달려나갔다. 위험에 빠진 여인을 향해서.

(균형 다이스 13 우선권 다이스 19)
"어디보자..."

에인델은 바늘을 붙잡곤 검은.하양에게.원통을.건냈다.

(에인델 19 검은 하양 14)
경험치는 바르시온과 에인델.
"..알아볼 수 있겠나? 어디 쓰이는지."

바르시온은 에인델과 검은 하양을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사이퍼를 감정하구요, 마스터 개입을 받습니다!)
"..괜찮나."

바르시온은 대검을 어깨 한 쪽에 올린체 검은 하양을 바라보며 말했다. 한 편, 에인델은 다시 한 번 천천히 안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길은 두 곳인가.

"으으음~"
"...악취미군. ...금방 구해줄게."

바르시온은 빠르게 달려나가며 에소테리를 가볍게 피해내고, 곤충들을 향해 검을 빠르게 휘둘렀다. 바르시온에게 공격이 집중된 사이, 에인델은 옆으로 돌아가 바르시온의 검격을 맞은 곤충을 향해 채찍을 휘갈겼다.

(바르시온 회피 - 18, 공격 - 17. 에인델 공격 - 10)
바르시온은 미끄러진 자세를 바로 고쳐잡아 대검의 옆날로 곤충의 침을 막아냈다. 에인델 역시 가벼운 몸 놀림으로 침을 피해냈다. 하지만, 검은 하양은 날아오는 곤충의 공격에 피해를 입고 말았다.

(바르시온 18 에인델 15 검은 하양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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